노라조 탈퇴 이혁 근황, 문재인 정부 비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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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탈퇴 이혁 근황, 문재인 정부 비판 목소리


'노라조'의 전 멤버로 유명한 가수 이혁(본명 이재용)이 최근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 누리꾼의 주목을 받았다.

노라조 탈퇴 후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혁은 지난 3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 대통령이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서비스를 더이상 이용하지 못하게 방통위를 시켜서 서비스를 중단시킨다면? 진짜 이게 가능해 더 이상 이 나라에서 이용하지 못한다면? 난 어디로 가야 하지?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볼 문제"라고 적었다.

그는 이어 "진짜 공산으로 가고 있다니…어디까지 언론 장악을 해야 만족하시렵니까"라고 덧붙이며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해당 글은 논란이 되자 SNS상에서 삭제됐다.

이혁은 미세먼지 문제로도 정부를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야외에서 한숨만 쉬어도 폐와 목이 따갑다. 공기에서 먼지 맛이 느껴진다"면서 "정부에서 미세먼지를 물리치겠다는 얘기만 해놓고 차량2부제만 실시하고 그것도 제재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단속도 제대로 안하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상황에 대통령님은 동남아 6박7일? 순방?"이라고 비꼬았다.

지난 2005년 조빈과 노라조로 데뷔한 이혁은 음악 스타일의 차이로 지난 2017년 노라조를 탈퇴, 그룹 H.Y.U.K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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