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취미 칼림바 연주, 맑은 소리 내는 아프리카 전통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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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 사진=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

배우 이시영이 취미로 '칼림바'를 연주한다고 알려져 악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칼림바(kalimba)는 공명 상자에 붙어 있는 금속이나 대나무 등의 얇은 쇠막대를 퉁겨 맑은 소리를 내는 아프리카 전통 악기다. 막대 개수는 5개부터 20여개까지 일정하지 않다. 보통 중앙 부분이 저음이고 양쪽으로 가면서 서로 다른 음정이 올라간다.

칼림바는 엄지손가락으로 쇠막대를 퉁겨 연주하기 때문에 엄지피아노(Thumb piano)라고도 불린다. 서양에서는 손가락 하프, 조롱박 피아노라고도 부른다. 양손의 엄지를 사용해 동시 연주뿐 아니라 리듬, 선율 연주도 할 수 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 출연해 칼림바를 소개했다.

그는 "탁구로 받은 스트레스를 칼림바 연주로 푼다. 취미 돌려막기다"라며 "칼림바를 연주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는다"고 한 뒤 즉석에서 연주 시범을 보였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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