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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이종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삼성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스폰서 루머 해명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매일 밤 울었다…사실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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