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여자 만나도 더이상 안 설레…'최고령' 소리에 클럽도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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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사랑과 연애에 대한 현재 심경을 전했다.
 
이승환은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연애세포가 죽었다"면서 "더이상 설레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전엔 여자분들 보면 집에 가서 이틀 정도 떠오르고 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며 "또 여자분을 볼 기회도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지난해까지 클럽 다니다가 올해부턴 다니지 않는다. 최고령이란 말에 너무 창피해서 안 다닌다"며 "'우결'에 나갈까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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