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귀화선수' 안나 프롤리나, 바이애슬론 여자 10km 추적 5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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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푸른 눈의 귀화 태극전사' 안나 프롤리나(전남체육회)가 바이애슬론 여자 10㎞ 추적에서 36분 14초 2로 50위를 기록했다. 
 
앞서 열린 7.5km 스프린트 성적에 따라 32번째로 출발한 안나 프롤리나는 사격에서 총 8발을 놓쳐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안나 프롤리나는 유일한 한국 대표로 출전해 역주했으나 전체 58명 중 50위에 그쳤다.
 
금메달은 30분35초3의 기록으로 독일의 로라 달마이어가 차지했다. 10일 여자 7.5km 스프린트에서 21분 06초 2로 금메달을 획득한 로라 달마이어는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김윤미 기자 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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