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강호동 서인국, 옆자리 허락치 않는 고양이에 섭섭함...."우울증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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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강호동 서인국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JTBC '마리와 나'의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세 마리를 돌보다 이상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4일 방송되는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과 서인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도도해지는 고양이들의 본색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강호동과 서인국은 고양이 세 마리의 일일아빠가 되기 위해 직접 출장에 나섰다. 강호동은 처음 돌봤던 '토토'로 얻은 자신감으로 성묘와의 첫 만남에서도 빠르게 교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한 고양이들에게 지치기 시작했다. 강호동은 하염 없이 불러도 대답 없는 고양이들 때문에 급기야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서데렐라' 서인국은 옆자리를 허락하지 않는 고양이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바느질로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쓸쓸함을 신입 마리아빠 아이콘의 '취향저격'을 부르며 달랬다. 하지만 강호동의 알 수 없는 리듬감에 가수 출신 서인국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는 후문까지 곁들여졌다.
 
고양이 세 마리를 향한 강호동과 서인국의 고군분투는 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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