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죽은 줄만 알았던 '홍경래' 정해균, 다시 생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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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정해균이 생포됐다.
 
11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10년 전 죽은줄로만 알았던 홍경래(정해균)가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라온(김유정)의 어머니 김소사(김여진)은 인기척에 "왜 이렇게 늦게와"라며 라온을 맞았지만, 그 곳에 서있던 건 남편 홍경래였다.
 
홍경래는 당황하는 아내에게 "꼼짝 말고 여기 있어"라며 몸을 피했다. 궁에서도 홍경래가 살아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생포하려 찾아왔던 것.
 
홍경래는 아내를 피신시킨 뒤 맞서 싸웠지만, 이내 생포됐다.
 
그 사이 궁이 뒤집히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왕(김승수)은 이를 보고하는 신하에게 "네 놈이 지금 나를 놀리는 것이냐. 10년 전에 죽은 자가 어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사진='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 캡처
 
김두연 기자 myaj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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