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피살 소식에 변희재 "김정은 목숨 올해 넘기기 어려울 것"… "김정은, 문재인과 공동운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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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변희재 페이스북

김정남 피살, 변희재

김정남 피살 소식에 변희재 전 미디어 워치 대표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변희재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정남 독침피살이라면, 원래 북한 김씨들 수법이다"며 "김정남은 부시 정권 때 미중이 김정일 목 치고 내세울 것을 논의할 정도로 김씨 체제에 위협이 되는 인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로선 미중간 합의로 내세울 인물인 김정남을 사전게 제거하고자 한 김정은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변 전 대표는 "김정남은 실제로 마카오 등지에서 김씨 일가의 비밀자금을관리했다는 다른 의견도 있다"며 "만약이게 김정은의 소행이 아니라, 김씨 일가 자금을 끊으려는 미국이 벌인 일이라면 상황이 다르다"고 말했다.

끝으로 변 전 대표는 "이러거나 저러거나 김정은 목숨을 올해로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며 "그래서 김정은이 박근혜 탄핵, 문재인 대통령에 올인을 걸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과 문재인은 공동문명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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