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수경 효과로 시청률 상승...'하숙집 딸들' 따돌리고 동시간대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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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7.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9%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불타는 청춘' 에서는 9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원조 디바 양수경이 출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양수경은 남편과의 사별 뒤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며 힘든 시기를 견뎌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갑자기 여러 차례의 이별을 거치면서 술로 시간이 지나길 바랐던 것 같다"라며 "나 스스로를 손 놓고 살았는데 안 그러려고 나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양수경은 "이젠 친구한테 따뜻해지고 싶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고 멤버들은 양수경에게 위로를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은 3.1%, MBC 'PD수첩'은 4.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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