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미키 김 "남성도 육아 휴직 쓸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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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미키 김.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미키 김이 남성도 육아 휴직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키 김은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남자들도 육아휴직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구글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를 맡고 있는 그는 “육아휴직으로 7주를 썼고, 한 달은 풀타임으로 아이를 봤다”며 “실리콘밸리에서는 짧게는 한 달에서 세 달 정도 육아휴직을 쓴다”고 했다.
 
또 “우리 어머니도 일을 하셨고 아내도 커리어 우먼이기 때문에 남녀가 육아를 같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다”며 “사회적인 시스템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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