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방 에이미, 돈이 얼마나 많길래? "어릴때 베푸는 게 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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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강제추방된 지 2년 만에 입국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어린시절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과거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어릴 때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낙이었다"며 "배가 고프다는 친구가 있으면 할머니에게 전화했고, 잠시 후 아저씨가 돈을 갖다 줬는데 당시 백만 원 정도의 액수였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주변 친구들도 나와 비슷한 수준이었다"면서 "친구 집에 놀러 가보면 거실에 차가 전시돼 있고 주말이면 한강에서 보트를 탔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유하게 자랄 수 있었던 이유로 할머니를 꼽았다. 그는 "할머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내가 기죽을까 봐 모든 것을 베풀어주셨다"고 했다.
 
2015년 12월 출국명령을 받아들여 미국에서 거주 중인 에이미는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 차 일시적으로 입국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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