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송도순 "성우 53년 결근·지각 한 번 안해…학교에서 개근상 받아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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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 사람이 좋다' 303회에서는 '일흔의 버킷리스트, 성우 송도순' 편이 방영됐다.


대한민국 대표 성우 송도순(71세). 분야를 넘나들며 데뷔 52년 차인 지금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그녀의 무기는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목소리와 말솜씨다.


송도순은 53년째 방송국 결근, 지각 한 번을 안 했다며 "목숨 걸고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도순은 "학교 다닐 때는 개근상을 받아본 적 없는데 방송국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송도순의 며느리는 주민 아주머니들이 시어머니가 안 무섭냐고 묻는다며, "지금은 무섭지 않다. 결혼 14년차다. 지금까지 무서우면 안 되지 않냐"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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