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재계약, 현 소속사 '마다엔터'와 끈끈한 의리 "너무 기쁘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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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고은 인스타그램 사진-한고은 인스타그램

배우 한고은이 현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3일 마다엔터테인먼트는 한고은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만큼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믿음과 신뢰는 끝이 없기에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 쌓아 갈 것이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고은은 현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대표와는 10년간 끈끈한 의리로 함께 하고 있다. 드라마 ‘경성 스캔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나도 꽃’, ‘불의 여신 정이’, ‘키스 먼저 할까요’, ‘설렘주의보’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배우 한고은이 소속된 마다엔터테인먼트는 곽도원, 심형탁, 진태현, 박시은, 최재원,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손보승, 염아란, 이예은 등이 소속되어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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