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3년간 걸그룹·유튜버 등 10명 넘게 바람"… 전 여친 주장 폭로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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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인스타그램(왼쪽),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찬열 인스타그램(왼쪽),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엑소(EXO) 멤버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폭로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누리꾼은 29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ㅇㅅ멤버 ㅂㅊㅇ 전 여자친구입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A 씨는 찬열과의 교제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찬열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지만, '박제'된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A 씨는 해당 글에서 "넌 나와 만나던 3년이란 시간 안에 누군가에겐 첫 경험 대상이었으며 누군가에겐 하룻밤 상대였고 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을 때면 넌 늘 새로운 여자들과 더럽게 놀기 바빴어”라고 주장했다.

이어 A 씨는 상대 여성에 대해 "걸그룹도 있었고, 유튜버 BJ, 댄서, 승무원 등등 이하생략"이라며 "참 유명하더라. 나만 빼고 네 주위 사람들은 너 더러운 거 다 알고 있더라. 진짜 정말 나랑 네 팬들만 몰랐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우스갯소리로 그랬잖아. 바람피우면 몰래 피우라고. 근데 정말 몰래 많이도 피웠더라.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어"라고 덧붙였다.

A 씨는 이런 폭로 글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네가 나쁜 X끼인지 알았으면 좋겠다”며 "연락을 하지 마"라고 했다.

A 씨의 이런 주장에 대해 엑소 소속사를 비롯한 찬열 측에서는 현재 어떠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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