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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호스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울주군 온산읍 한 배관 제작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4시 23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4일 오후 4시 23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