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Name)
e-메일(E-mail)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M센터 앞에서 'tvN 혼술남녀 신입조연출 故이한빛 PD 시민추모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현수막 퍼포먼스를 벌이며 고인에 대한 사과와 방송 제작 환경의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이한빛 PD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포토]
하늘에 있는 故이한빛 PD 향한 촛불 [포토]
우리는 이한빛 PD를 기억합니다 [포토]
故이한빛 PD 추모제에서 발언하는 모친 김혜영 씨 [포토]
눈물 보이는 故이한빛 PD 모친 김혜영 씨 [포토]
'뮤직뱅크' 1위 라붐 "우리 라떼들 덕분"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부산맛집
산들산들
문화관광
해피존
갤러리
이슈&토크
‘No1 굿다운로드씨네폭스 이벤트’
파트너스
해운대구
기장군
동래구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