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Name)
e-메일(E-mail)
한상우 PD(왼쪽), 배우 신세경, 서지혜, 김래원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일(6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흑기사' 서지혜 '시선 집중시킨 과감한 시스루' [포토]
'흑기사' 신세경 '한마디로 여신' [포토]
자이언티 "'음원 깡패' 무게감 내려놓고 '음원 사슴' 될래요" [포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부산맛집
산들산들
문화관광
해피존
갤러리
이슈&토크
‘No1 굿다운로드씨네폭스 이벤트’
파트너스
해운대구
기장군
동래구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