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섹시퀸 Top 5: 5위' 나나 '빠져드는 마성의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섹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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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7년간 활동하다 2016년 tvN 드라마 '굿와이프' 출연을 계기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연기돌'에 등극했다.

그는 작년(2017년) 11월 개봉한 영화 '꾼'에서 거침없는 비주얼 현혹꾼 춘자를 열연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이뤘다.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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