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로 돌아온 문지애, 굿모닝 FM 임시 DJ "고향에서 라디오 진행 기쁘다"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MBC로 돌아온 문지애, 굿모닝 FM 임시 DJ "고향에서 라디오 진행 기쁘다"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문지애 굿모닝 FM 진행. 사진-MBC 제공

방송인 문지애가 MBC라디오 '굿모닝 FM'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문지애는 1일부터 전 DJ 노홍철을 대신해 약 한달 간 '굿모닝 FM' DJ를 맡는다.

문지애는 첫 방송에서 "홍디를 대신해 약 한달간 굿모닝 FM을 맡게 됐다"며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다시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을 수 있어서, 그것도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MBC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유리 리포터는 문지애와 대화 중 "우리 애디(문지애 DJ) 임시 말고 고정 갑시다"고 말했다. 이에 문지애는 "옳소"라고 외치며 웃었다. 김유리 리포터는 "게시판 반응 좀 봐라 어떤가"라고 물었고, 문지애는 "괜찮다"라며 웃었다.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데스크', '생방송 화제집중', 'PD수첩', '불만제로', '생방송 오늘 아침'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12년 장기 파업 후 2013년 4월 MBC를 떠났지만 이번 라디오 진행으로 5년 만에 MBC에 돌아오게 됐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파트너스
해운대구
기장군
동래구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