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빙의글 '내 이야기' 주장 육지담, 우원재와 열애설 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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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 육지담

육지담이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빙의글을 자신의 이야기라고 주장해 논란이 된 가운데, 래퍼 우원재와의 열애설 또한 다시금 관심을 모은다.
 
우원재는 지난 9월 V앱 '쇼미더머니6 FINAL 왓업쇼미 TOP3 토크쇼'에 출연해 육지담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우원재는 팬들 사이에서 불거진 열애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육지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며 "팬들에게 연락을 받고 정말 놀랐다. 왜 육지담과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말했다.
 
그는 "커피를 마시면서 다섯 시간이 넘도록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며 "멋있는 옷집에서 일하는 여자가 좋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육지담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블로그에 올라온 강다니엘 빙의글을 캡처한 후 "스토킹 불법 아니냐. 어이가 없다"며 해당 이야기를 자신과 강다니엘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언급했다. 이를 두고 항의하는 워너원 팬들과 SNS에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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