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위원장 "통일 주역 될 北이탈 청소년 지원 지속"…설 앞두고 北이탈 청소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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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보안협력위원회(김정률 위원장)가 설을 앞두고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물품들을 전달하고 있다.(보안협력위원회 제공)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청 보안협력위원회와 함께 북한이탈 청소년의 학교생활 및 사회적응교육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방과 후 학습 시설인 지역아동센터를 격려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보안협력위원회와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컴퓨터·문구류 등 400만원 상당의 교육물품을 전달하고, 북한이탈 청소년과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김정률 위원장은 "새 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국가발전과 통일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보안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협력을 계속해, '먼저 온 통일이자, 통일의 시험장'인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정착지원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철중 기자 c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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