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김용만·배정남, 누룽지 오첩반상 먹방… "새벽 4시에 뭐하는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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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뜬다' 방송화면 캡쳐

김용만과 배정남이 누룽지 오첩반상 먹방을 펼쳤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게스트 배정남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게스트 배정남과 함께 숙소를 쓰게 됐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간, 배정남은 김용만에게 "누룽지 드시겠습니까"라고 제안했다.

김용만의 대답을 들은 배정남은 누룽지와 함께 여러 반찬을 곁들어 '누룽지 오첩반상'을 완성했고, 함께 먹기 시작했다. 김용만은 "새벽 4시에 뭐하는 짓이냐"고 투덜댔지만 맛있게 먹었고, 후에는 김성주까지 합류해 먹방을 펼쳤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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