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정범식 감독 "폐가 찾아 전국 돌아다녔다" [포토]
입력 : 2018-02-21 11:27:57수정 : 2018-02-21 11:28:50게재 : 2018-02-21 11:28:50 (97면)



영화 '곤지암'의 정범식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영화는 미국의 언론매체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명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