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와 사츠키 일본 여자 컬링 주장, 일상 사진도 덩달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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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시다 치나미 인스타그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일본과 컬링 대결서 이겨 결승전에 나서는 가운데 여자 컬링 일본팀 스킵(주장) 후지사와 사츠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 상에서는 배우 박보영을 닮은꼴로도 화제가 된 후지사와 사츠키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쉽다는 한마디밖에 못 하겠다. 1엔드부터 3점을 내줬는데 이게 올림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도 좋은 샷도 나왔고 나와 팀을 믿고 끝까지 싸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여자 컬링 선수 요시다 치나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지사와 사츠키 선수의 생일 파티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후지사와 사츠키 선수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동료 선수들은 'Happy Birthday'가 적힌 문구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후지사와 사츠키 선수는 일본 여자 컬링팀의 주장으로 현재 로코 솔라레키타미 클럽 소속으로 뛰고 있다.

디지터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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