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2R 음악대장 VS 철이, 따스한 느낌 VS 편안한 음색 '감성 대결'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복면가왕' 2R 음악대장 VS 철이, 따스한 느낌 VS 편안한 음색 '감성 대결'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MBC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과 철이의 2라운드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쓴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엄마 찾는 철이'의 대결이었다. 먼저 무대에 오른 음악대장은 故 신해철의 '민물 장어의 꿈'을 선곡했다.
 
그는 온 몸을 감싸는 따스한 느낌의 목소리로 노래했다. 그러면서도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감정을 폭발시키며 판정단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음악대장에 이어 무대에 선 철이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를 노래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게 되는,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발성으로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