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뉴욕에서 진정한 사랑을...'브루클린', 4월 2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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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얼샤 로넌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영화 '브루클린'이 4월 21일 국내 개봉된다.  4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브루클린'은 낯선 뉴욕에서 만난 진정한 사랑과 또 다른 만남의 설레임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각색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어톤먼트'를 통해 2007년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시얼샤 로넌이 더욱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어바웃 타임'에서 순수한 로맨틱 가이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돔놀 글리슨이 매력적인 아일랜드 신사로 변신해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에서 신인 답지 않은 능숙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에모리 코헨이 힘을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색감과 함께 시얼샤 로넌과 에모리 코헨이 이마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메인 예고편은 꿈을 찾아 미국으로 떠나온 주인공 에일리스(시얼샤 로넌)가 운명의 남자 토니(에모리 코헨)를 만나 새롭고 낯선 도시 뉴욕 브루클린에 점차 적응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우연히 만나게 된 짐 패럴(돔놀 글리슨)과의 특별한 만남까지 더해져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950년대의 빈티지한 브루클린의 풍광과 세련된 소품, 의상들은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화면을 다채롭게 채우고 있어 보는 이의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황성운 기자 jab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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