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천정명 정유미, 오랜 만에 재회에도 착찹한 표정 짓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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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의 천정명과 정유미가 은밀하게 재회한다.
 
극 중 무명(천정명)과 채여경(정유미)은 보육원에서 함께 자라 가족이나 다름없을 만큼 애틋하고 친밀한 사이다. 그러나 채여경이 보육원 원장을 우발적으로 살해했고, 그 죄를 보육원 친구 박태하(이상엽)가 뒤집어쓰게 되면서 훗날을 기약하고 헤어졌던 상황.
 
이 가운데 '국수의 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박태하의 출소 날에 앞서 먼저 재회한 무명과 채여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재회의 기쁨은 커녕 착잡한 표정으로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먹먹한 분위기가 풍겨지고 있다.
 
특히 이날 채여경은 무명에게 중요한 물건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보육원에서 헤어진 뒤 각자의 삶을 걸어갔던 두 사람이 만나 나누는 대화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감정선이 드러날 예정"이라며 "무명과 채여경이 이 만남을 계기로 어떤 관계를 맺을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KBS2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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