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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정혜영은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근육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헬스클럽에서 유산소운동 등 권투글러브를 착용하고 펀치를 날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신에 탄탄한 근육이 잡힌 정혜영은 "먹기 위해 운동한다"며 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사람이 누구나 맞는 옷이 있듯이, 자기에게 맞는 위가 있는 법"이라며 "혜영 씨는 위가 작기 때문에 운동이라도 해야 좀 먹을 수 있는 거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운동 후 휘청이는 정혜영에게 션은 "당 떨어졌구나. 여기 초콜릿"이라며 티셔츠를 올려 초콜릿복근을 보여줬다.
이어 정혜영은 "남편은 어깨가 더 벌어졌으면 좋겠다. 난 적당히 근육이 있으면서 슬림한 몸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관장님은 “그런 사람 여기 있네”라며 션의 사진을 보여줬다.
류선지 부산닷컴기자 ruyj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