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전소미, 돼지 뇌도 먹은 이 소녀의 식탐…"한끼에 식당 5곳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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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전소미

전소미가 '최파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는 7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난 과식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왔는데 배가 부르지 않아 식당 다섯 곳을 갔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식탐은 이미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전소미는 작년 7월 주결경과 함께 떠난 KBS2 '배틀트립' 상해 여행에서 "평소 음식에 대한 도전정신이 강하다"면서 "개구리 뒷다리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고백했었다.
 
특히 돼지 뇌를 먹으며 "나쁘지 않지만 심기가 불편하다"면서 "내가 남의 뇌를 먹고 있다니"라고 말하기도 했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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