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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섬진강 벚굴 회무침·찜·전, 경남 하동 벚굴식당…자연밥상[오늘방송맛집]
[오늘방송맛집] 2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자연에서 온 밥상(자연밥상)' 코너를 통해 '봄의 전령사, 섬진강 벚굴' 편이 소개됐다.
경남 하동군 고전면 재첩길(전도리)에 위치한 '벚굴식당'이 이날 '섬진강 벚굴' 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벚굴 회무침, 벚굴찜, 벚굴전 등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봄철 별미를 찾아 〈자연에서 온 밥상〉이 찾은 곳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딱 3월에서 5월까지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먹지 않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이것! 바로 섬진강의 꽃, 벚굴. 남해와 강이 만나는 섬진강 하류에서만 채취 가능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귀한 대접을 받았다고 한다. 벚굴을 채취하기 위해 수심 7~10m 되는 곳에 직접 들어간 경력 29년의 정종규 (57) 잠수부. 바위나 암석에붙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손으로 떼줘야 한단다. 물속에서 보면 벚굴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는데. 섬진강의 맑은 물속에서 벚꽃처럼 하얗게 핀 모습을 볼 때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한다.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에 민물에서 자라 짠맛과 비린 맛이 적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만점! 이 시기에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섬진강은 벚굴을 먹기 위한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룬다고. 크기에 놀라고, 맛에 놀란다는벚굴 요리들의 향연!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벚굴 회무침부터 벚굴의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벚굴 찜에 벚굴 가득 담은 벚굴 전까지! 이번 봄, 특별한 별미를 찾는다면 지금 바로 섬진강으로 떠나보자.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