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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대조 예비후바가 27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태권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양산시장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대조 예비후보가 27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시대적 소명과 집권 여당의 젊은 정치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양산시의원, 국회의원 비서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서울대·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 대통령 지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치면서 정치력과 행정 경력을 쌓았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K-뷰티 시장 선도 양산 경제 흐름 전환 ▲양산시 주식회사 설립 ▲문화·관광 결합한 ‘치유산업엑스포’ 개최 ▲축제 개편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른 사회적 약자, 어르신 노후 복지 구현 ▲교통수단 개편 통한 수익 창출 ▲AI 접목, 민원 처리 투명 행정 등 7대 비전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한옥문 예비후바가 지난 23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한옥문 예비후보도 지난 23일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한 예비후보는 “양산은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다. 뼈를 깎는 혁신으로 경남의 심장으로 솟구쳐 오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절체절명의 시간”이라며 양산시장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계획을 숫자로, 숫자를 시민의 행복으로 증명한 사람”이라며 “경제와 산업 체질의 전환, 어디에 살드나 어떤 직업을 갖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기회의 도시, 파격적인 공감 행정과 교통 혁신, 선순환 경제 구조의 완성 등 양산 재도약을 위한 ‘하이브리드 양산 성장 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 예비후보는 “양산의 미래 성장 전략을 설계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능숙한 실력으로 압도적인 결과로 증명하겠다”라며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