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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라 그로스 인스타그램
어린이 모델 엘라 그로스가 출연한 광고가 아동 성적 대상화 논란에 휩싸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배스킨라빈스31의 CF 영상에는 아동 모델 엘라 그로스가 출연해 핑크 블로셔와 립 메이크업을 하고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이후 아동을 성 상품화시켰다는 비난에 휩싸였고, 배스킨라빈스31 측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어린이 모델의 부모님과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사전 논의 후 제작됐다"며 "일련의 절차와 준비과정에도 불구하고 광고 영상 속 엘라 그로스의 이미지에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해당 영상 노출을 중단했다"라고 해명했다.
키즈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엘라 그로스는 2008년생으로, 신비로운 미모로 SNS에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엘라 그로스는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로도 알려졌다. 특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엘라 그로스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면서 부모님 역시 주목받았다. 엘라 그로스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