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탁 치니 억하고 말랐다' 문구, 네티즌 "게시글만 삭제하면 끝?"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무신사 '탁 치니 억하고 말랐다' 문구, 네티즌 "게시글만 삭제하면 끝?"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무신사 인스타그램 사진=무신사 인스타그램

쇼핑몰 무신사가 부적절한 광고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일어났다.

2일 무신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가 사용된 카드뉴스를 업로드했다.

카드뉴스를 본 네티즌들이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했다"며 비판하자 무신사 측은 해당 글을 삭제 조치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하면 끝이냐", "사과문은 안 올리냐", "글 삭제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길 바란다"며 피드백을 요구하고 있다.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