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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재결합설이 나온 후 포르투갈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스토리에는 포르투갈 현대미술관 'Museu Serralves (뮤지엄 세할비스)'에서 작품을 구경하는 모습과 '나자레(Nazare)'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을 담았다.
최근 중국 매체들은 송혜교와 송중기의 재결합설 관련 기사를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체들은 송혜교가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손에 낀 반지가 송중기와의 결혼반지가 유사하다는 근거로 두 사람의 재결합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송혜교가 화보 촬영 당시 착용한 반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결합설'은 해프닝으로 그쳤다.
앞서 송혜교와 송중기는 2016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지 2주 만에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결혼 1년 9개월만인 7월 22일 이혼 조정 끝에 서로 위자료나 재산 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절차를 마무리했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