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채텀' 크레이피시 맛 어땠길래? 문가비·권나라 '엄지 척'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정글의 법칙 in 채텀' 크레이피시 맛 어땠길래? 문가비·권나라 '엄지 척'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정글의 법칙 in 채텀' 크레이피시 맛 어땠길래? 문가비·권나라 '엄지 척'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사냥한 크레이피시를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마리의 살아있는 크레이피쉬를 잡은 병만족은 돌칼로 손질을 시작했다. 돌칼로 하나하나 손질하던 병만족은 두툼한 살을 끄집어내며 살과 껍질을 분리해 냈다.

크레이피시 회의 뽀얀 속살은 미친 비쥬얼을 뽐냈고 나머지는 가죽에 감싸져 불 위로 직행했다.

크레이피시 회를 처음으로 맛본 문가비와 나라는 엄지를 쳐들며 그맛에 감탄했다. 김병만은 "짜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 일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채텀 제도(Chatham Islands)는 뉴질랜드의 동남쪽에 있는 10개의 섬으로 이뤄진 제도이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