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앞 확 뜯은 청바지, 통풍 잘돼 좋다"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레드벨벳 슬기 "앞 확 뜯은 청바지, 통풍 잘돼 좋다"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레드벨벳 슬기가 특이한 청바지에 만족스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8일 오후 서울 올림픽경기장 뮤즈라이브홀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정규1집 'The Red' 프리뷰행사가 열렸다.

이날 레드벨벳의 옷이 눈길을 끌었다. 청바지의 앞부분을 허벅지서 발목까지 다 뜯어낸 것.

슬기는 독특한 청바지에 대해 "처음에는 그냥 통바지였지만 조금씩 변화를 줬다. 그러다가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과감하게 뜯었다"며 탄생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안무가 격렬한데 이 청바지가 통풍이 잘 돼서 좋다. 하지만 조금 불편해서 손 볼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정규 1집 'The Red'는 팀명의 일부인 'Red'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의 음악 색깔을 담은 총 10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Dumb Dumb'는 영국의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가 작업한 업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가사가 눈길을 끈다.

사진=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BSTODA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