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광주로 향하던 시외버스, 운행 중 시동 수차례 꺼져 '아찔'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고창에서 광주로 향하던 시외버스, 운행 중 시동 수차례 꺼져 '아찔'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시외버스가 시동이 꺼지는 고장으로 승객들은 벌벌 떨어야 했다.
 
4일 광고 K고속과 승객들에 따르면, 3일 오후 전북 고창에서 출발해 광주로 향하던 시외버스가 시동이 꺼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1시간 정도를 주행하는 이 버스는 시동이 수차례 꺼치면서 버스에 탔던 10여명은 불안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기사는 고장 사실을 곧바로 회사에 알렸으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버스를 세울 방도가 없어 장성까지 주행한 뒤 승객을 다른 버스로 이동시켰다.
 
버스회사 관계자는 "저단 기어에서 출력이 딸려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승객을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장성터미널까지 운행 후 차량을 교체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온라인이슈팀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