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촛불집회' 더 활활 타오른다…11월17일 수능 해방 '분수령'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100만 촛불집회' 더 활활 타오른다…11월17일 수능 해방 '분수령'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매주 토요일 지속개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일 진행예정인 '4차 촛불집회'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뤄지는 같은 달 17일 직후 열리는 집회라는 점에서 사상 최대 인원이 몰릴 가능성이 점쳐진다.
 
13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당분간 매주말 서울 도심에서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계속 열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등에서 열린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박 대통령의 퇴진과 최순실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촛불을 들고 행진을 벌였다.
 
17일 치르는 수능 시험 60만 5,988명 응시자 중 75.8%(45만 9,342명)가 고등학교 재학생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19일 촛불집회는 ‘100만명’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주말 촛불집회와 별개로 서울 중구 청계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는 매일 저녁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상혁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