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Name)
e-메일(E-mail)
이름(Name)
e-메일(E-mail)
이름(Name)
e-메일(E-mail)
'생방송 오늘 저녁' 메밀묵밥&감자옹심이, 강원 영월군 주천면 주천묵집…노포의손맛(오늘방송맛집)
(오늘방송맛집)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노포의 손맛' 코너를 통해 '메밀꽃 필 무렵 딱, 30년 전통 강원도 손맛! - 메밀묵밥' 맛집이 소개됐다.
강원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에 위치한 '주천묵집'이 이날 '메밀묵밥&감자옹심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여름이 다가오는 딱 이맘 때! 강원도 일대에 흐드러지게 핀다는 메밀꽃! 메밀꽃 필 무렵 생각나는 강원도의 맛을 찾아간 곳은 우리나라 지도와 꼭 닮아 있어 유명세를 탄 강원도 영월!
한반도 지형 때문에 영월군 서면에서 한반도면으로 개명을 할 만큼 관광객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한반도 지형의 절경을 보고 난 뒤 맛봐야 할 강원도의 맛은?! 입구부터 노포 포스 팍팍 느껴지는 이곳의 메뉴~ 바로, 메밀묵밥! 가을 도토리, 여름 메밀이라 할 정도로 강원도의 맛으로 손꼽히는 메밀! 수확해 놨던 메밀을 가지고 직접 옛 전통방식 그대로 묵을 쑨다는 구옥분 사장님! 시원한 여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밀묵이 강원도의 첫 번째 맛이다.
두 번째는 강원도하면 감자래드요~ 감자 옹심이! 감자를 강판에 갈아 감자전분을 따로 가라 앉혀 반죽해 만든다는 감자옹심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감자옹심이의 맛이 으뜸이라는데! 여기에 배 든든하게 채워줄 손두부가 강원도의 마지막 맛! 직접 짠 산초기름으로 부쳐낸 산초두부부침은 한 끼의 보약을 먹는 듯한 맛이라고. 교통사고로 1년 동안 가게를 비웠다가
다시 돌아온 사장님! 단골손님들도 깊이 있는 강원도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흡족해한다고. 사장님의 바람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오래도록 이곳을 지키고 싶다는데... 메밀꽃이 만발한 강원도를 찾아 향토 음식 전문 노포를 만나본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