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체육연금 "16살때부터 수령… 최대 월 100만 원까지"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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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금메달리스트에게 지급되는 체육 연금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한 박승희는 경제적 독립을 설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승희는 "스케이트는 국가대표지만 돈 관리는 신생아인데 경제 독립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치타는 "메달리스트에게 지급되는 체육연금이 있지 않냐"고 묻자, 박승희는 "16살 때부터 체육 연금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30만 원으로 시작했다"며 "수상 대회와 순위에 해당하는 누적 점수에 따라 월 지급액이 산정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최대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박승희는 "100만 원까지 수령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놀란 치타는 "금메달을 100개 따도 100만 원?"이라고 물었고, 박승희는 "그렇다"고 답한 후 "초과한 점수에 대해서는 포상금 같은 일시 장려금이 지급된다. 일시불로"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성규는 "그럼 여러 개 딸 필요가 없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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