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비너스와 몸매 대결...'비너스보다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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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재치 있는 섹시 포즈 화보가 17일 공개됐다.
 
저스틴 비버는 캘빈클라인의 2016 스프링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에서 블랙 언더웨어만을 착용한 채 비너스 조각상 옆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오른손은 뒷목에 대고 왼손은 골반 위에 걸친 채 상의를 탈의하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화보 속에는 "I flaunt in #mycalvins"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이는 캘빈클라인의 2016 스프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셜 미디어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진을 착용한 셀카를 해시태그  #mycalvins와 함께 포스팅하는 것.
 
포토그래퍼이자 영화제작자인 타이론 레본이 촬영한 글로벌 캠페인에는 저스틴 비버와 같은 스타부터 활동가, 모델을 비롯해 길거리 캐스팅으로 뽑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까지 다양한 캐스팅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사상 최초로 캘빈클라인 플래티넘, 캘빈클라인,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까지 모든 캘빈클라인 브랜드가 하나로 뭉쳐 그 의의를 더한다.
 
사진=캘빈클라인 제공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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