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시영 "강호동, 이제 목소리만 들어도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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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시영의 돌직구에 강호동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밥동무로 출연한 이시영은 계속되는 강호동의 진행 욕심에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질린다”라는 돌직구 발언을 남겼다.
 
이에 강호동은 “너도 그렇게 안 질리는 스타일은 아니야”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밥동무 유병재 역시 “난 이 곳 MC 이경규, 강호동 모두 불편하다”라고 고통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밥동무 이시영과 유병재의 활약은 1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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