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y in the life’ 15초 침묵 의미… '비틀즈 음악 개도 들을 권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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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6일 오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키는 9단계 문제로 출제된 비틀스의 명곡 ‘A day in the life’에서 마지막 15초 침묵의 의미를 제작진이 준 힌트를 듣고 ‘개만 들을 수 있는 소리’라는 정답을 맞췄다.


한편, 존 레논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비틀즈 음악을 개도 들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 의도적으로 개만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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