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하품, 오하영 "온 국민들에게 목젖 보여주는 느낌"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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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청일전자 미쓰리' 김상경이 혜리의 하품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오하영이 혜리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에이핑크의 보미와 오하영이 출연했다.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오하영은 혜리에 대해 "보는데 온 국민들한테 언니 목젖을 다 보여주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숭을 떨라는 게 아니라 좀 가려야 할 모습도 있는데, 너무 드러내는 것 같아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진행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서 김상경은 "혜리는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하품을 한다. 굉장히 털털하고 사교성 넘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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