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끝판왕' 허무니, 팔로워 25만 명 설레게 한 비키니 사진

박정미 부산닷컴 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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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예쁜 외모'로 유명한 중국 출신의 여자 골퍼 허무니(He Muni)가 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Q-시리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허무니는 중국 쓰촨성 청두 출신으로 캐나다에서 중학교를 다녔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거쳤다. 이후 2018 시즌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9시즌 LPGA 투어 신인으로 데뷔했으나 상금 순위 141위에 그쳐 1년 만에 다시 퀄리파잉 토너먼트로 밀린 선수다.

19개 대회에서 컷 탈락이 10번이나 될 정도로 성적이 신통치 못했다.


허무니 인스타그램 허무니 인스타그램

그러나 빼어난 미모 덕에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가 25만5천명이나 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허무니는 "우승보다 꾸준히 언더파 점수를 내는 것에 집중했다"며 "LPGA 투어 첫해에 꾸준히 잘 치는 것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는데 다음 시즌에는 올해보다 부담감이 덜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미 부산닷컴 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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