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차지원 김스완, 애절한 '병실 스킨십'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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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이진욱과 문채원의 애틋한 병실 스킨십을 선보인다.
 
21일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차지원(이진욱) 김스완(문채원) 커플이 가슴 시린 스킨십을 그리고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지원과 김스완은 병실에서 어두운 밤을 함께 하고 있다. 김스완은 차지원이 온 것을 까맣게 모른 채 잠들어 있고 차지원은 곁에 앉아 김스완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차지원은 조심스러운 손길로 김스완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거짓 이별 통보를 한 상황이다. 과연 어떤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됐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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