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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트로트가수 홍자가 '미스트롯 미'로 뽑힌 소감을 밝혔다.
홍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받은 트로피 사진을 인증하며 "감사합니다. '제1대 미스트롯 미'. 많은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참가자분들, 고생하신 미스트롯 관계자분들, 우리 미스트롯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와 팬분들께 무한한 감사 인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많은 사랑과 관심에 더 나은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의 잊지 못할 페이지"라고 덧붙였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마지막회에서 홍자는 성대결절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윤시내의 '열애'를 선택한 홍자는 2절을 부르다 예상치 못한 음이탈이 나고 말았다. 마스터 장윤정은 "행군에 너덜너덜해진 군화처럼 너무 아파보였다. 1절만이라면 게임 끝이었다. 사람인지라 욕심이 생겨서 감정이 과해지기 마련이다"라며 홍자의 무대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홍자는 마스터 점수 700점 만점에 645점을 받았고, 담담하게 미소 지으며 무대를 내려왔다. 긴장이 풀린 홍자는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내며 대성통곡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홍자는 현재 가수 진원과 열애 중이다. 홍자는 1986년생으로 1989년생인 진원과 3살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진원은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016'에서 톱10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활동도 펼치고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