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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한장면.
오늘(14일)은 '키스데이'다. 키스데이는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6월 14일에 지내는 일종의 기념일.
키스데이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키스데이에 대한 기원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가운데 많이 알려진 설은 어떤 한 커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커플은 매달 있는 기념일에 궁금함을 느꼈던 여성이 애인인 남자친구에게 "6월에는 무슨 기념일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이 남자친구는 모른다고 말하기가 선뜻 내기지 않아 "6월"이라고 말하며 입술을 내민 여자친구를 바라보며 키스를 하며 "키스데이다"라고 말했다고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올해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에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선정됐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6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055명, 78.9%)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박보검(225명, 8.6%)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공유(165명, 6.3%), 박서준(86명, 3.3%)이 3~4위를 차지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