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전원주와 전통 결혼식 올린 사연…이상벽 "하늘이 정해준 두 사람"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송해, 전원주와 전통 결혼식 올린 사연…이상벽 "하늘이 정해준 두 사람"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송해, 전원주와 전통 결혼식 올린 사연…이상벽 "하늘이 정해준 두 사람"


2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300회 특집 첫 번째 방송으로 대한민국 최고령 MC이자 개그맨인 송해의 생애 첫 휴먼다큐멘터리가 방송됐다.

코미디, 라디오, 방송진행까지 60년 이상 종횡무진 달려온,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영원한 국민오빠로 불리는 그는 "내 평생 3년 계획을 못 세웠다. 방송이라는 게 사계절 개편하지 않냐. 잘릴까봐"라면서 "그게 사실 오늘까지 내 생활"이라면서 살아온 날보다 남은 하루를 생각하게 된 나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10월, 특별한 전통혼례 행사에 송해가 신랑으로 참석했다. 그의 신부는 탤런트 전원주였다. 이들이 가상이긴 하지만 전통 혼례를 올린 이유는 평균 연령이 늘어난 시대에 혼자 지내는 노년층에게 힘을 주고자 기획한 이벤트였다.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생활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이렇게 맞는 쌍이 어디 있냐"며 유쾌한 멘트로 행사를 이끌어갔다.

이어 이상벽은 송해와 전원주에 대해 "두 분이 서면 그림이 딱 나오지 않냐. 하늘이 정해준 두 양반이 아닌가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