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목격담 "강남 PC에서 목격…길드원과 인사 하더라"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김희원 목격담 "강남 PC에서 목격…길드원과 인사 하더라"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배우 김희원의 PC방 목격담이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주역 권상우, 김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남에 있는 PC방에서 김희원 씨를 봤다. 길드장인듯. 사람들 자리도 예약해주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인사도 하더라"며 김희원 목격담을 사연으로 보냈다.

이에 권상우가 "김희원 선배는 게임의 신이다. 게임의 귀수다"라고 말했다.

김희원은 "전혀 아니다. 함께 게임하는 친구들이 저보다 20살 이상 어리다. 제가 너무 어른이니까 예의를 지키려고 하는거다"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권상우는 "김희원 선배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게임 때문인 것 같다"라고 일침해 폭소케 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